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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생 설계 강의, 10주년 전면 개정증보판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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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생 설계 강의, 10주년 전면 개정증보판
    • 티나 실리그 (지은이), 이수경 (옮긴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20-04-23

    <b>실리콘밸리 창의력 천재들의 미래 설계 프로젝트<BR>10주년 전면 개정증보판 출간</b> <BR><BR>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는 창의적 인재들을 발굴해내는 것으로 유명한 스탠퍼드 대학의 명강의 ‘기업가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정리한 책으로 출간 당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독자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켰다. 인생의 첫 번째 스텝에 들어설 20대, 그리고 인생을 재설계하고픈 30~40대 독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선사하는 책으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R>이번 개정증보판에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주목받는 스탠퍼드 대학 ‘디 스쿨(d.school)’에서 글로벌 인재들을 가르쳐온 그녀의 지난 10년이 오롯이 담겨 있다. 무려 10년 동안 스탠퍼드에서 명강의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바탕으로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만난 색다른 아이디어를 담아냈을 뿐 아니라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래리 페이지 등 세계적인 혁신가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예시로 초판에선 볼 수 없었던 인생 설계의 요령과 새로운 아이디를 추가했다. <BR>아직 하고 싶은 것을 못 찾았다면,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면,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전히 고민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 바란다. 듣도 보도 못한 과제들로 굳어 있는 생각들을 박살내는 그녀의 강의에는 인생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핵심 키워드로 가득하니 말이다. 그녀의 탄탄한 강의는 당신의 멈춰있던 도전정신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것이다.<BR><BR><b>★★ 5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BR>★★ 전 세계 15개국 번역 출간<BR>★★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BR>★★ 스탠퍼드 대학교 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명강의<BR><BR>실리콘밸리가 열광하는 스탠퍼드의 학생들은 어떻게 인생을 준비하는가<BR>스탠퍼드 대학의 창의적 인생 설계법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BR>“당신을 가로 막는 것은 당신의 상상력뿐이다!”</b><BR>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인생 멘토 티나 실리그의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만난 색다른 아이디어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으로 주목받는 스탠퍼드 대학 ‘디 스쿨(d.school)’에서 글로벌 인재들을 가르쳐온 그녀의 지난 10년이 이번 개정판에 오롯이 담겨 있다. <BR>그녀의 강의는 인생 설계에 필요한 가장 창의적인 태도를 갖추는 것부터 시작한다. 가장 먼저 1강부터 5강까지 우리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창의적인 도전방법들을 소개한다. 5달러 프로젝트, 거꾸로 뒤집힌 서커스 프로젝트 등 실제 그녀의 강의실 안에서 진행되는 과제를 예시로 들며 유쾌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존의 틀을 깨는 친절한 방법론을 전달한다. 이제 고정관념의 틀을 깰 준비가 됐다면, 6강에서 10강까지 인생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데 있어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핵심부터 짚어낸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지부터 되돌아보며 지켜야 할 인간관계, 협상에 대한 오해 등을 예시와 함께 풀어낸다. 남은 11강, 12강에선 이제 막 시작될 새로운 인생의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승리자가 될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그녀만의 따뜻한 조언을 전한다. 기존의 성공 공식을 따라간 선배만이 답이 아니란 것을, 불확실한 미래는 악재가 아니라 기회였다는 것을 전하며 강의는 끝을 맺는다.<BR><BR><b>“지금 당장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라”<BR>과감히 상상하고 자유롭게 선을 넘는 인생 설계의 핵심!</b><BR>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5달러와 두 시간을 주고 돈을 벌어오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일명 ‘스탠퍼드의 5달러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이 막막한 과제를 가지고 학생들은 무려 평균 수익률 4,000퍼센트를 달성한다. 레모네이드 등을 만들어 파는 ‘장사’나 복권을 사는 등 ‘운’에 기대는 것 대신 스탠퍼드의 학생들은 일상 속에서 성공의 가능성을 발견해냈다. 줄이 길게 늘어선 식당에서는 지금 당장 음식이 먹고 싶은 손님들의 욕망을 보았고, 누군가는 해답의 열쇠가 ‘과제 발표 시간’이라며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과제를 해냈다. 취업을 앞둔 스탠퍼드 학생 앞에서 이 학생들을 뽑고 싶어 하는 회사를 PR하는 광고를 따온 것이다. 이렇듯 그녀의 강의실은 한국에선 찾아볼 수 없는 터무니없는 과제들로 가득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학생들을 배출하는 강의실이 되었다.<BR>그녀가 이런 독특한 과제를 학생들에게 던지는 이유는 명확하다. 문제를 새롭게 보고, 고정관념을 깨는 것은 탁상공론만으론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그녀는 설명 대신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과제를 던진다. 예컨대 성공적인 사업 아이템을 생각해내기 위해 최악의 아이디어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기도 한다. 이런 과제들은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의 감옥을 깨부수고 기발한 해결책을 찾아내게끔 만든다. 이 훈련이 거듭될수록 학생들은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BR><BR><b>“불확실한 세상일수록 모든 문제는 기회가 된다”<BR>고정관념과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인생 사용설명서</b><BR>구글, 넷플릭스, 나이키, 인스타그램 등 유명 글로벌 기업들의 공통점은 단 한 가지. 바로 스탠퍼드 대학을 중심으로 이뤄진 ‘학교 밖 창업’이었다는 사실이다. 성공으로 가는 ‘창의적인 한끗’을 찾아낸 이들은 학교라는 안전한 틀까지도 거침없이 뛰어넘는다. 한국 사회에도 타다, 마켓컬리, 런드리고 등 기존 시장에 균열을 만드는 젊은 벤처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 한끗을 만들어내는 법, 바로 ‘기업가정신’이다.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며 필요에 따라 위험을 감수하고, 다른 분야의 전문가와 유연하게 협력하고, 도전의 과정에서 기꺼이 실패하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는 것. 그녀는 강의실 안팎에서 찾은 실제 사례를 통해 ‘기업가정신’을 갖출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한다. 고정관념은 어떻게 깨부숴야 하는지, 왜 애매한 성공보다 확실한 실패를 추구해야 하는지 선배들의 사례를 통해 깨우칠 수 있도록 돕는다. <BR>티나 실리그가 강의실에서 말하는 것은 “자신을 허락하라”로 귀결된다. 능력의 한계를 믿지 않고 그 이상의 무언가를 시도해도 좋다고 당신 스스로를 허락할 때, 우리는 비로소 내 인생의 주도권을 쥐게 된다는 것이다. 여전히 내 인생에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탐독하길 권한다. 정답이 없는 불확실한 이 세상에서 기발하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성공을 이룬 인생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면, 인생을 새롭게 설계할 실마리를 반드시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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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 자꾸 미루는 버릇을 이기는 7단계 훈련법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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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 자꾸 미루는 버릇을 이기는 7단계 훈련법
    • 스티브 스콧 지음, 신예경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02-14

    ‘끝도 없는 일→작심삼일→무기력증’ 패턴에 갇힌 당신에게습관의 신이 알려주는 신속하고 칼 같은 처방!월요일을 앞두고, 매월 1일을 앞두고, 새해를 앞두고,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결심을 했던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우리의 머릿속은 이미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해진 나’, ‘영어 공부에 매진해 유창해진 나’, ‘각종 자격증을 따서 멋진 직장인이 된 나’로 가득하다.미안하다. 현실은 이와 거리가 멀다. ‘작심삼일’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거대한 무기력증이 우리를 덮친다. “에이 모르겠다. 나중에 해야지.” 그리고 진짜 했던 적 있던가? “그렇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 조금이라도 켕기는 게 있다면, 지금부터 집중하자. 이 책이 당신의 구원자가 될 테니까.이 책의 저자 스티브 스콧은 작심삼일의 악순환을 단칼에 끊기 위해선 ‘결심’이 아니라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습관에 관한 수많은 연구와 실험 결과를 공유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킨 ‘습관 전문가’인 그는 게으름을 일찌감치 뿌리 뽑지 않으면 삶의 균열이 생겨 거대한 재앙이 닥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미루는 버릇을 없애기 위한 7단계 훈련법을 제시한다.이 훈련법의 핵심은, 간단히 말해 중요한 일 몇 가지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일에는 신경을 끄는 것. 이를 위해 우리 앞에 놓인 무수한 일들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골라내는 법, 그 외의 일들을 잘 거절하는 법,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지 점검하는 법, 점검을 통해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재정렬하는 법 등을 단계별로 섬세하게 짚어준다. 그의 방법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게으름 #습관 #결심 #미루기 #무기력 #작심삼일할 일은 제시간에, 사는 건 느긋하게!세계 최고 습관 전문가가 말하는 ‘제때 지키는 법’위대한 투자자 워런 버핏은 자신의 성공 비결을 이야기하며, 친구에게 “앞으로 몇 년간 하고 싶은 일 스물다섯 개 목록을 작성해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서 이 목록 가운데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 다섯 개를 동그라미 치고, 이 다섯 개를 실천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워 그것에 집중하라고 한다. “다섯 개를 뺀 나머지 스무 개는 어떻게 할 겁니까?”라는 버핏의 질문에, 스티브는 “물론 나머지 활동에도 공을 들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버핏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틀렸어요. 당신이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스무 가지는 모두 ‘어떻게 해서든 피해야 할 목록’에 들어간 겁니다. 무슨 일이 있든, 최우선 항목 다섯 개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때까지 나머지 일들에 절대 주의를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에 소개된 버핏의 에피소드다. 저자는 바로 이런 버핏의 메시지를 ‘25-5 법칙’이라 부르는데, 이 법칙이야말로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즉, 딱 다섯 가지 활동에만 집중하다 보면, 게으름과는 멀어지고 성공에는 가까워진다는 것.문제는 이 다섯 가지를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다. 저자는 이를 위해 먼저 자신의 핵심 가치관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일로, 스스로 행복했고 자랑스러웠고 만족했던 경험들의 공통점을 찾는 데서 시작할 수 있다. 이렇게 파악한 핵심 가치관을 토대로 ‘할 일 목록’ 스물다섯 개를 작성한 다음 “다음 몇 달간 내가 신나서 몰두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다시 다섯 개를 추린다. 그리고 오로지 이 다섯 개 활동에만 신경을 쓴다.저자는 우리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하며 살아가지만, 가만 보면 그중 꼭 필요한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집중하다 보면, ‘할 일은 제 시간에, 사는 건 느긋하게!’가 어렵지만은 않은 모토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나중에 해야지.” 그리고 진짜 했던 적 있는가?이제 ‘결심’ 말고 ‘습관’, 하라!딱 다섯 가지 활동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게으름이 완전히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마는 현실은 그 정도로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게으름을 피우는 이유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원인이 제각각 다른 만큼 해결법도 다를 수밖에 없는 셈.저자는 이럴 때 가장 쉽게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습관’이라고 말한다. 게으름이 파고들 틈이 없도록 견고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 시스템은 매일의 습관이 쌓여 패턴화될 때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루는 버릇을 뿌리 뽑고, 원하는 삶을 꾸려 가기 위한 7단계 습관 훈련법을 공개한다.ㆍ 1단계_ 크고 작은 할 일들을 모두 적어 본다.ㆍ 2단계_ 25-5 법칙에 맞춰 가장 중요한 딱 다섯 가지 일만 뽑는다.ㆍ 3단계_ 3개월씩 스마트 목표를 세운다.ㆍ 4단계_ 다 할 수 없는 일은 정중히 거절한다.ㆍ 5단계_ 주간 계획표를 만들고 주간 점검을 실시한다.ㆍ 6단계_ 매일 실천하는 열네 가지 습관으로 게으름이 파고들 틈을 메운다.ㆍ 7단계_ 지금까지의 실천사항을 꾸준히 진행하며 미루는 버릇을 완전히 고친다.책에는 이런 굵직한 가이드 외에도, 하기 싫고 어려운 일을 쪼개서 해치우는 법, 행동과 보상을 한데 묶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 법, 타인의 요청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스스로를 독려하는 법, 잡일들을 묶어서 신속하게 처리하는 법 등 깨알 같은 팁들이 잔뜩 소개되어 있어 더없이 실용적이다. 미루는 버릇을 버리고 일을 제때 해내는 방법을 다룬 책은 많지만, 이 책만큼 실생활에 꼭 맞는 책은 드물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 한 권만으로 게으름 피우는 습관과는 완전히 결별할 수 있다.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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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닝 루틴 - 하루를 설레게 만드는 작은 습관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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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모닝 루틴 - 하루를 설레게 만드는 작은 습관
    • 쓰카모토 료 (지은이), 장은주 (옮긴이)
    • 위즈덤하우스
    • 2020-04-23

    <b>하루의 컨디션부터 업무·학습 능률까지! <BR>모든 건 설레는 아침을 만드는 ‘모닝 루틴’에 달려 있다</b><BR>아침은 하루 전체의 컨디션을 좌우하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아침의 기분 상태가 일과 학습 능률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모닝 루틴’은 일어나자마자 일련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정한 규칙적인 아침 습관을 말한다. 이 책은 의식하지 않고도 하루가 알아서 척척 진행되는 모닝 루틴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 더는 알람 소리와 싸우지 않고 저절로 눈이 뜨이는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해보자. <BR><BR><b>전교 꼴찌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원을 수석 졸업하게 된 비밀! <BR>뇌의 스위치를 조금 일찍 켜는 기분 좋은 변화 습관, 모닝 루틴</b><BR>일찍 잘 일어나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알람을 켜고 끄기를 반복하며 아침 시간과의 전쟁을 치르며 하루를 시작하는 게 아니라, 설레는 마음으로 이른 시간에 일어나 전날 밤 미리 구상해놓은 나만의 하루를 완성해나간다는 것이다. 그들은 ‘일찍 일어나는 것’에 대한 강박감이 전혀 없을뿐더러 아침이면 행복한 마음으로 저절로 눈을 뜬다. 반면 아침에 눈 뜨기 힘들어 알람이 2~3번은 울려야 일어나는 사람들도 있다. 같은 시간, 다른 아침 풍경이 펼쳐지는 이유는 뭘까? <BR>《모닝 루틴》의 저자이자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기업의 대표인 쓰카모토 료는 고등학교 시절 퇴학 직전의 문제아였지만,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면서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저자는 아침 시간에 공부, 독서, 일, 운동…. 자신이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걸 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다. 체계적인 ‘모닝 루틴’을 가지고 있기에, 뇌에 부하가 걸리지 않고 모든 일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성공한 리더들 역시 자신만의 모닝 루틴으로 아침을 특별하게 맞이한다. 나만의 모닝 루틴을 만들어 지각 걱정에 마음 졸이는 아침이 아니라, ‘하면 된다’라는 자신감을 만끽한 채 하루를 시작해보자. 모닝 루틴을 만들면, 일상에 쫓기는 삶이 아니라 시간을 지배하는 삶으로 인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한다. <BR><BR><b>‘아침 5분=밤 1시간,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아침에 찾아온다’<BR>최고의 집중력을 활용하는 모닝 루틴 만들기!</b><BR>기상 후 2~3시간이 두뇌의 골든타임이라고 불릴 만큼 사람의 뇌는 밤보다 아침에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다. 피로에 절은 저녁 뇌 대신 산뜻한 아침 뇌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어지럽게 흩어져 있던 정보들이 자는 동안 정돈되어, 평소 잘 이해되지 않았던 개념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기발한 아이디어도 아침 시간에 특히 많이 샘솟는다. 효율면에서 본다면 아침 5분은 밤 1시간과 맞먹을 정도다. 인간의 의지력 역시 아침에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아침은 최고의 시간이다. 또한 아침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온전히 나만을 위해 보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에 평소 미뤄뒀던 일이나, 새로운 도전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아침에 찾아오는 이유다. <BR>《모닝 루틴》에서 저자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원에서 배운 심리학 지식과 수강생들을 가르치며 깨달은 사례를 토대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모닝 루틴을 만드는 비법을 전한다. 잠을 줄이지 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기에 의지력이 약한 사람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모닝 루틴을 통해 소중한 하루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BR><BR><b>아침이 행복해지는 작은 습관, <BR>모닝 루틴의 차이가 인생의 격차를 만든다!</b><BR>모닝 루틴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면 이제 지속시켜야 한다. 그 힘은 하루를 설레게 만드는 ‘작은 습관’에 달려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엔진을 가동하지는 않고, 마음을 먼저 채운 후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아침이 설레면 인생이 설레고, 평범했던 하루가 특별해진다. 설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다. 그 설렘을 모닝 루틴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삼자. 저자의 경우는 홍차다. 자기 전에 ‘내일 아침은 어썸 홍차를 마셔야지’, ‘얼그레이를 마셔야지’ 하고 마실 차를 정해두고 아침 시간에만 홍차를 마신다. 맛있는 홍차를 즐기는 간단한 행위가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 <BR>아침을 설레게 하는 작은 습관이 인생의 성공 패턴을 만든다. 인생이 즐거워지는 일상의 작은 비타민을 마련해보자. 이 책을 읽고 나만의 모닝 루틴을 만들면, 아침이 오면 짜증 나기보다는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할 것이다.

    보유 2, 대출 , 예약 0, 누적대출 60, 누적예약 17
  •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 단순한 삶이 불러온 극적인 변화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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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 단순한 삶이 불러온 극적인 변화
    • 에리카 라인 (지은이), 이미숙 (옮긴이)
    • 갤리온
    • 2020-04-23

    <b>집에서, 인간관계에서, 업무에서 잡동사니를 걷어내자<BR>진짜 중요한 것을 위한 자리가 생겼다</b><BR><BR>세상의 속도에 쫓겨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끝나 있다. 밖에서는 너무 많은 사람에 치이고, 스마트폰은 너무 많은 정보를 주며 집에서는 너무 많은 집안일에 허덕인다. 수많은 선택지로 인해 무엇이 진짜 중요한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조차 어렵다. 현대의 삶은 점점 더 교묘한 방식으로 우리의 정신을 쏙 빼놓고 더 많은 것을 가지라고 부추긴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어떻게 나를 지켜낼 수 있을까? <BR><BR>이 책의 저자 에리카 라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에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덜 중요한 것은 지워버려라’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을 ‘미니멀리스트’라고 부른다. 무조건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요한 일에 더 집중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BR><BR>이 책은 불필요한 것에 신경 끄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동기부여와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집, 가족, 일, 돈, 시간, 인간관계에 걸쳐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략이 담겨 있다. 손쉬운 전략들을 읽다보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보고 싶다는 의욕을 느끼며, 동시에 내 삶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 또한 인생에서 중요한 것과 포기할 수 있는 것을 구별할 도구와 건강한 정신을 얻을 것이다.<BR><BR><b>그동안 쓸데없는 것들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했다!<BR>우리에게는 불필요한 것을 걷어내는 기술이 필요하다</b><BR><BR>우리의 일상은 너무 빡빡하게 돌아간다. 머릿속은 온통 잡다한 생각으로 한시도 쉴 틈이 없다. 딱히 잘 지내야 할 이유도 없는 사람과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소중한 휴식 시간을 기꺼이 내준다. 너무 많은 선택지 앞에서 어리석은 선택을 반복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충동 구매한 물건이 좁은 집에 쌓이면 또다시 스트레스를 받는다. <BR><BR>현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단순한 삶’을 전파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에리카 라인도 한때는 정신없는 세상의 속도에 끌려 다녔다.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에리카는 걸음마를 배우는 아기를 보며 한없는 감격에 빠지다가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쌓인 일들에 녹초가 되어 우울해졌다. 바쁘기만 하고 정작 제대로 하는 일은 하나도 없이 몇 년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일을 마치고 돌아간 집에서 난장판이 된 거실을 보면서 지독한 환멸을 느끼고는 더 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다고 선언한다. 그때 에리카를 새로운 삶으로 이끈 것은 단순한 삶에 대한 열망이었다. 쓸모없는 것들과 최대한 멀어져 본질에만 충실한 삶. 에리카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그려보았다. 집안일에 시간을 덜 쏟는 대신 아이들과 놀아주기, 중요한 업무에 집중해서 빠른 시간 안에 끝내기, 오늘은 뭐 입을까 고민하는 시간에 아침 운동하기.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어야 했다. <BR><BR><b>일, 시간, 돈에도 미니멀리즘이 필요하다!<BR>복잡한 세상에서 나를 지켜주는 단순함의 힘</b><BR><BR>에리카는 수많은 정리법을 찾아보며 물건을 수도 없이 갖다 버렸고, 나중에는 정리와 수납의 달인이 되었다. 그러나 머릿속을 지배하는 세상의 욕망과는 여전히 멀어지지 못했다. 에리카는 뒤늦게나마 미니멀리즘의 핵심을 깨달았다. 내게 중요한 가치를 우선순위로 두고 불필요한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겠다는 결심. 이것이 미니멀리즘의 핵심이다. 이 책은 삶의 변화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자신의 우선순위를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중요한 핵심 가치를 알고 그것을 따라야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기 때문이다. 저자는 50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그중에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가치를 골라 인생의 우선순위를 만들도록 돕는다. 그러고는 그 우선순위를 자신의 삶에 적용시키는 방법을 친절히 안내한다. <BR><BR>또한 에리카는 우리의 삶을 크게 집, 일, 돈, 시간, 가족생활, 인간관계로 나누고, 이 모두에 미니멀리즘을 적용해야 눈에 띄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곤도 마리에도 깜짝 놀랄 정도로 완벽하게 집을 정리했다고 치자. 하지만 여전히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과 약속을 잡으며 무리한 스케줄에 끌려 다닌다면, 여전히 인스타그램에서 셀럽의 일상을 아무 생각 없이 구경하고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물리적 환경을 정비하는 데에서 그치면 안 된다. 돈과 시간과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야만 달라진다. <BR><BR><b>중요한 것만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BR>한정된 시간과 에너지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b><BR><BR>이 책은 미니멀리즘에 대한 획일적인 접근 방식을 거부한다. 누구나 상상하는 미니멀리스트의 하얗고 휑한 집을 제안하지 않는다.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한 가지 모습을 일방적으로 좇기보다는 자신의 방식으로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저자는 집의 지저분한 상태를 어느 정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는 가족 구성원마다 서로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먼지 하나 없는 집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다른 가족에게 부담감을 줄 수 있다. 만약 가족생활에서 우선순위로 삼는 가치가 서로에 대한 ‘배려’라면, 방을 깨끗하게 치우는 것은 후순위로 밀어놓고, 청소에 관해서는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에서 말하는 미니멀리즘은 자신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을 추구하겠다는 선택이다. <BR><BR>현재 삶의 어떤 단계에 있든, 누구나 오늘 당장에라도 미니멀 라이프로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살아가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쁘고 버거운 생활을 그만두고 만족스럽고 즐거운 생활을 시작하도록 도울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삶에 자연스럽게 따르는 아픔이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일이 결코 없을 거라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이 도전의 시간을 통해 인생에서 중요한 것과 포기할 수 있는 것을 구별할 도구와 건강한 정신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갑작스럽게 삶의 방식을 바꾸는 일이 쉽지는 않더라도 꾸준하고 성실하게 나아가라고 충고한다. 이 변화는 노력해서 얻을 만한 가치가 있다. 단순한 삶은 결코 단순하게 얻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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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너나들이 리커버 에디션)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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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너나들이 리커버 에디션)
    • 김상현 (지은이)
    • 필름(Feelm)
    • 2020-04-23

    <b>글로써 세상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작가 김상현,<BR>한층 더 성숙해진 문장으로 돌아오다!</b><BR><BR>스스로에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란 질문을 던져 많은 이들의 마음에 작은 파동을 일으켰던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가 새 옷을 입고 독자 품으로 돌아왔다. 기존 책은 관계에 대해 지친 이들에게 ‘나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행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저자의 따뜻한 문체로 풀어냈다. 그래서일까.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은 공감을 넘어 위로를 받고, 잠시 접어두었던 삶의 지도를 다시 펼치기도 했다. 저자 역시 수많은 독자들을 통해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이런 기회를 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하길 바랐다.<BR>불안함과 흔들림의 연속 안에서 스스로를 지탱하며 살아가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관계는 나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지팡이가 되어주기도 하고, 나를 넘어뜨리는 강한 바람이 되기도 한다. 넘어짐은 나아가고 있음의 반증이라 여기는 저자는 고통 없인 아무것도 없으니 불안해하지 말고 마음 편히 겪어내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새로 추가된 5장을 통해 누군가에게 단단한 지팡이를, 누군가에겐 바람을 막아주는 커다란 산이 되어주고자 한다. 한층 더 짙어진 감성으로, 다시금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BR><BR><b>“그렇게 나는 여전히,<BR>나를 좋아하는 연습을 계속해서 하고 있다.”</b><BR><BR>각자의 비좁은 마음에 조금이나마 여유를 주길 바라는 저자의 생각은 5장 안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관계를 엮지만, 개개인의 다름에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경우가 더러 생긴다. 이들에게 어쩌면 거창한 게 아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을지도 모른다. 기존 책으로는 우리 눈앞에 놓인 새하얀 도화지에 우리만의 색을 채웠으리라.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그 도화지를 정성스럽게 돌돌 말아 우리의 소중한 인연에 선물해줄 수 있는 용기를 얻는 게 아닐까. 나를 꽁꽁 숨긴다면 상대는 알 수 없다. 나를 보여주고 표현해야만 상대 역시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서로의 관계에 끈끈한 애정을 칠할 수 있을 것이다.<BR><BR>‘너나들이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 이야기를 품고 돌아온 이번 책은 여전히 수많은 이들에게 “우린 모두 행복해야만 한다.”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온전히 ‘나’를 지키고 스스로에게 더욱 관대해지고 사랑하길 바란다는 저자의 생각이 5장에 진하게 녹아 있다. 온전히 ‘나’에 대한 것들은 아무것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의 기준을 지키는 일이란 고역이라 말하는 저자를 통해 나 자신이 흔들리고 무너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애써 맞지 않는 옷을 입지 말고 본인의 색깔에 맞춰 입고 살아가야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그러니, 우리 모두 행복할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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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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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 투에고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02-14

    홀로 외로운 밤, 당신의 곁을 지켜줄 담백한 위로 ⋆⋆⋆ 12만 SNS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투에고의 공감 에세이 ⋆⋆⋆어른인 우리는 ‘괜찮은 척’하는 삶을 은연중에 강요받곤 한다. 눈물 나는 순간에도 ‘우는 것은 어른답지 못한 행동’이라는 시선에 움츠러들고, 한없는 우울이 찾아온 순간에도 “너는 왜 그렇게 만날 우울한 거야?”라는 말에 내면으로 숨어버리기도 한다. 그럴 땐 정말이지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은데, “알았으니, 그냥 나 좀 내버려두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지는데 그러질 못하는 일도 많다. 그렇게 지친 몸과 마음을 푹 내려놓고 싶은 날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는 글이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소한 감정을 전하는 작가 투에고(@two_ego)의 글 역시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 그건 내가 느끼는 불안이, 내가 느끼는 우울이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미묘한 공감에서 비롯된다. 힘든 건 힘든 대로, 답답한 건 답답한 대로 풀어내는 그의 글은 역설적으로 읽는 이들이 자신의 일상 속 감정들을 스스로 보듬을 수 있게 해준다.신간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는 그렇게 수만 명이 공감하며 위로받았던 투에고의 깊은 사유를 담은 감성 에세이다. 연필로 한 글자 한 글자 눌러 쓴 것 같은 이야기들에는 ‘누구나 그런 아픔을 안고 산다’는 작가의 마음이 잔잔하게 담겨 있다. 우선은 나를 위로할 것. 눈물을 참는 삶에 대한 공감, 묵묵한 응원이 책은 오롯이 ‘나’를 향한다. 사실 평범한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감정을 돌본다는 건 어쩌면 나를 숨기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내가 느끼는 부족함, 한계, 아무리 버둥거려봐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서 느끼는 좌절감, 자존감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괜찮은 척’해버린 그 마음을 작가는 숨기지 않고 풀어놓는다. 눈물이 쏟아지던 그 밤의 이야기들을 말이다. “천장에 손이 닿지 않는다. 쭉쭉 뻗어도, 온몸을 흔들어가며 도약해봐도 헛수고다. 비로소 더 이상 어찌할 바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다. 사람의 힘으로는 한계에 부닥치는 일이 있기 마련이니, 한없이 나약하게만 느껴지는 자신을 마주해야 하는 날이 있다. 만일 그것이 시련이라면 기도하는 일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오늘도 지그시 눈을 감은 채로 적막한 자신을 달래본다.” _「마법의 주문」에서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위로하는 법을, 한계에 부딪혀 넘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덤덤하게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당신과 나에 대한 응원을 묵묵하게 전한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저 순간을 살아갈 뿐”이라고 말이다.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것 같은 친구가 조심스레 건넨 한 마디『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는 응어리진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내보이고 싶지 않은 밤 가만히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작가는 더 높이 오르는 것보다, 아무리 해봐도 잘 되지 않는 일들에 힘들어하기보다 현실에서 나를 보듬고 살아가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해준다. 공들여 위로를 하거나 섣부르게 긍정을 말하지 않는다. 덕분에 우리는 비슷한 ‘감정의 온도’를 느낄 수 있다. 적당한 거리감이 오히려 공감을 불러오는 것처럼 말이다. 어떤 말을 해도 그냥 묵묵히 들어줄 것 같은 친구가 조심스레 건넨 한 마디 같은 느낌이 드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관계에 대한 부분에서도 그렇다. 서로가 얽혀 있는 삶의 순간순간에서 나를 지키기란 쉽지 않다. 작가는 지나치지 않은 선을 지키며 관계를 유지하는 법에 대해서 말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으로도 충분한 우리라고 말이다.이 책은 사는 게 만만치 않다고 느껴질 때, 나만 이렇게 힘든 건가 싶을 때, “그냥 속시원하게 울어도 돼”라고 말해주는 이가 필요할 때 내 곁을 지켜주는 친구 같은 책이다. 마치 내 일기장 속 한 페이지를 펼쳐놓은 것 마냥 담담하고 차분한 글들과 호흡을 맞추고,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오늘 하루쯤 눈물 흘린다고 해도 괜찮다는 마음이 찾아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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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버드 사랑학 수업 - 사랑의 시작과 끝에서 불안한 당신에게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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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하버드 사랑학 수업 - 사랑의 시작과 끝에서 불안한 당신에게
    • 마리 루티 (지은이), 권상미 (옮긴이)
    • 웅진지식하우스
    • 2020-04-23

    <b>“연애를 다룬 책 중에서 한 권만 읽는다면 단연코 이 책이다.” _곽정은(방송인, 작가)<BR><BR>2만 하버드생이 열광한 최고 인기 교양 강의<BR>마리 루티 교수가 전하는 사랑학 수업</b><BR><BR>하버드대학교에서 3년간 진행되며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사랑에 대한 강의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브라운대학교, 파리7대학교, 하버드대학교를 거치며 문학, 철학, 심리학, 사회학 등을 전방위로 섭렵한 마리 루티 교수는 하버드대생들에게 그랬듯이 깊이 있는 이해와 놀라운 통찰력으로 독자들을 진정한 사랑의 세계로 안내한다. <BR>책은 모두 12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강의는 딱딱한 이론에만 의지하지 않고, 마리 루티 교수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 학생들의 고민거리, 영화나 드라마 속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진행된다. 이를 통해 도출되는 12가지 오해와 진실은 사랑의 본질을 꿰뚫고, 사랑할 때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행동은 그동안 우리가 해온 사랑을 다시 되돌아보게 만든다.<BR>또한 그럴싸한 기교만 알려주는 연애 지침에 작별을 고하는 이 강의를 들으면, 사랑의 힘을 온전히 경험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다시 사랑하고 싶어질 것이다.<BR><BR><b>* 마리 루티 교수의 사랑을 잘해내기 위한 10가지 조언</b><BR>1. 너무 애쓰지 마세요. 연애가 잘못되는 건 당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BR>2. 너무 조심스러워하지 마세요. 용기 내어 다가가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BR>3.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분석하지 마세요. 머리로 고민하기보다 마음의 울림을 믿으세요.<BR>4. 강인해 보이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약해 보여야 사랑받는다는 말은 거짓입니다.<BR>5. 자신의 약점을 두려워 마세요. 사랑은 기댈 어깨를 얻기 위해 하는 거예요.<BR>6. 나를 원하지 않는 상대를 쫓아다니지 마세요. 에너지 낭비일 뿐입니다.<BR>7. 완벽한 상대는 그만 찾으세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문제가 있으니까요.<BR>8. 사랑하는 사람을 조종하지 마세요. 당신이 조종당하기 싫듯이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BR>9. 지나간 잘못을 일일이 후회하지 마세요. 사랑할 때 올바른 선택만 할 수는 없으니까요.<BR>10. 상실을 완전한 상실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실패해본 경험이 당신을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듭니다.<BR><BR><b>하버드대 학생들이 열광한 빛나는 통찰<BR>두근거리거나, 질렸거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한,<BR>친절하지만 분명한 사랑학의 가르침</b><BR><BR>“하버드에 다닐 때, 나는 마리 루티 교수의 사랑학 강의에 완전히 푹 빠졌다. 이 획기적인 강의를 통해 사랑을 찾는 것이 왜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지, 그동안 어떤 오해들이 사랑을 가로막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다.” _낸시 레드(미국 작가)<BR><BR>지난 세기에 경전처럼 떠받들던 인기 연애지침서들은 연애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하며 오히려 관계에 해악을 끼쳤다.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연애서는 달라야 한다. 현재의 불평등한 성역할의 토대 위에서 고통받는 모두의 문제를 터놓고 말해야 한다는 게 마리 루티 교수가 전하는 조언의 핵심이다.<BR>하버드대학교에서 3년간 진행되며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사랑에 대한 강의를 책으로 묶은 『하버드 사랑학 수업』은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빛나는 통찰로 가득하다. 그리고 이 통찰은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사랑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뜨려준다. 사랑을 방해하기만 했던 그릇된 사고방식을 지적하며 유연하고 당당하게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BR>1부에서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다르다는 오래된 오해를 바로잡고, 2부에서는 사랑을 신성시하고 이별을 금기시하는 우리의 편견과 두려움을 해결한다. 유혹하는 법과 작업하는 법 등 연애를 ‘시작’하는 기술에 대해서만 열을 올리는 다른 연애서들과는 달리, 이 책은 “잘 떠나보내야 잘 살 수 있다”며 이별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더 중요하게 설명한다. 실패한 사랑으로 불행에 빠져 있는 사람에겐 “사랑의 실패가 인생의 실패는 아니다”라는 위로를 던지며, 이미 식어버린 사랑을 연장하려 애쓰는 사람에겐 “일어날 일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며 연애의 통제 불가능성을 이야기한다.<BR>모두 12강으로 이루어진 마리 루티 교수의 사랑학 수업에는 이처럼 신랄하지만 따뜻한 조언이 기다리고 있다. 이 강의를 듣고 나면, 앞으로 내가 사랑할 사람도 부디 이 강의를 수강했기를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게 될 것이다.<BR><BR><b>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BR>정말로 완전히 다를까?</b><BR><BR>“생물학적으로 남자는 여자를 사냥하도록 타고났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정보가 있습니다. 수컷 표범은 먹을 것을 찾아 사냥에 나설 때 암표범을 사냥하지 않습니다. 수표범은 짝짓기 대상이 될지도 모를 암표범을 쫓을 만큼 멍청하지 않습니다.” _본문 중에서<BR><BR>『하버드 사랑학 수업』은 ‘화성 남자-금성 여자’ 모델로 대표되는, 사랑에 대한 진화심리학적 해석에 반기를 든다. 마리 루티 교수는 자신의 경험담과 주변의 이성 친구들의 예를 들면서 남자 역시 여자만큼이나 사랑 앞에서 혼란스러워하고 불안해하며, 상대에게 거절당할까 끊임없이 두려워한다고 말한다.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여러 여자를 좋아하며 바람을 피우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식의 시각은 사실도 아니거니와 이런 인식이 남녀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남녀가 다른 별에서 왔다는 주장을 믿지 않을 때 우리에게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린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BR>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다르다고 이해하면, 우리는 어떤 함정에 빠지게 될까. 남성은 여자를 정복의 대상으로 보는 ‘마초 남’으로 쉽게 일반화되기에, 이런 연애서를 읽은 여자들은 ‘마초 남’에게 선택받는 기술을 사랑이랍시고 배우고, 밀당 전략 등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하지만 인간 남자는 인간 여자와 더 가깝지, 결코 침팬지 남자와 더 가깝지 않다는 걸 명심한다면, 나와 성별이 다른 상대를 사랑하는 게 더는 두렵지 않을 것이다.<BR><BR><b>사랑에 빠지는 것을<BR>두려워 말라</b><BR><BR>“인간의 최대 강점 가운데 하나는 멍이 들었다고 해서 썩지는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자두나 살구, 망고나 복숭아와는 달리 인간은 생의 격류에 휘말린다 해도 시들어버리지 않습니다. 우리 각자가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_본문 중에서<BR><BR>마리 루티 교수의 진단에 따르면 사랑이 어려운 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껏 사랑하기보다는 마음을 반쯤 닫고 방어적인 태도를 취한다. 사랑을 받기 위해 갖은 유혹의 기술을 쓰려고만 하지, 자신의 온 마음을 다 줄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펼치는 사랑은 한낱 게임일 뿐이며 승자와 패자가 있는 시합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러니 사랑이 힘들 수밖에 없는 것이다.<BR>『하버드 사랑학 수업』은 언제든 상처받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진정한 사랑이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결국 끝이 날지라도 열정이 가득한 사랑은 지속성만 있는 뜨뜻미지근한 사랑보다 위대하며, 이 때문에 상처를 받게 되더라도 충실한 애도의 과정을 통해 더 강하고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마리 루티 교수는 사랑엔 어떤 경우에도 실패란 없으며, 사랑은 그 자체로 ‘윈-윈’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녀가 사랑 옹호론을 펼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랑에 빠지는 걸 겁내는 이들을 위한 이 시대의 사랑학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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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모의 마법 - 펜 하나로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습관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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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메모의 마법 - 펜 하나로 만드는 가장 쉽고 빠른 성공 습관
    • 마에다 유지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 비즈니스북스
    • 2020-04-23

    <b>“젊은 부자들은 왜 스마트폰 대신<BR> 몰스킨 다이어리를 고집할까?”<BR><BR>당신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펜과 종이부터 준비하라!<BR>일본 전역을 휩쓴 아이디어를 붙잡는 3단계 메모법!<BR><BR>★★일본 아마존 종합 1위! 50주 연속 베스트셀러!<BR>★★50만 부 돌파! 2019년 자기계발 1위!<BR><BR> 당신의 메모가 쓸모없는 데는 이유가 있다!<BR> 무엇을 어떻게 적는지만 알아도 종잇조각이 돈으로 바뀐다!</b><BR><BR>왜 유독 부자들 중에는 스마트폰 대신 몰스킨 다이어리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워런 버핏은 자타가 공인하는 메모 중독자이고, 빌 게이츠는 좋은 아이디어는 물론 불길한 생각마저도 모조리 기록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 책의 저자 마에다 유지 역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젊은 CEO로 공연을 보는 와중에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할 만큼 언제 어디서든 펜과 노트를 꺼내 적는 자타가 공인하는 메모광으로 유명하다. 그의 창업의 계기도 우연히 지나가는 길에 길거리 공연을 보면서 적었던 사소한 메모 한 장에서 시작됐다. 이렇게 독창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탁월한 능력의 밑바탕에는 끊임없이 적는 메모 습관이 있었다. <BR>어떻게 메모 하나만으로 평범한 직장인에서 젊은 부호가 되었는지 자신만의 독보적인 3단계 메모법을 담은 《메모의 마법》은 출간 즉시 17만 부가 팔리며 일본 아마존 종합 1위에 등극했다. 일본 전역에 메모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누적 판매 부수 50만 부를 돌파하며 2019년 자기계발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 책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메모의 강력한 마법 같은 힘을 설명하며, 종이와 펜만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알려준다.<BR><BR><b>당신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펜과 노트부터 준비하라!<BR>무심결에 쓴 메모가 인생역전의 기회를 가져다준다!</b><BR><BR>검색만으로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빅데이터 시대 왜 여전히 메모가 필요한지 《메모의 마법》을 통해 메모의 효용과 가치를 다시금 짚어준다. 특히 이 책은 기존의 메모 책과는 다르게 단순히 메모의 장점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발전시키며, 나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지 실질적으로 메모를 활용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를 메모 한 장으로 창업에 성공한 저자 자신의 경험과 직접 적었던 메모를 예로 보여주며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BR>그렇다면 어떻게 하나의 내용을 적더라도 단순한 종잇조각이 되는 메모가 아닌 ‘지적 생산’으로 연결되는 쓸모 있는 메모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일본에서 메모 열풍을 불러일으킨 독보적인 3단계 메모법을 소개한다. 먼저 사실 단계다.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견하고 선별하는 것이 첫 번째다. 두 번째로 일반화 단계다. 메모에 적힌 각 정보를 연결하고 추상화시켜 하나의 일반 명제로 도출하는 과정이다. 일반화 과정은 크게 ‘What, Why, How’세 가지 유형으로 다시 나눌 수 있는데 각각의 유형에 맞춰 어떻게 사실 정보가 가치 있는 한 줄의 일반 명제로 정리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마지막 3단계는 전용轉用의 과정으로 일반 명제를 나의 상황에 맞춰 적용해야만 비로소 내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메모의 마법이 완성될 수 있다.<BR>이 책에서는 3단계 메모법 뿐 아니라 독자들이 직접 메모의 힘을 깨달을 수 있는‘내 삶을 바꾸는 100일의 메모’를 부록으로 수록하였다. 5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올리며,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꾼 책으로 손꼽히는 데는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가 뒷받침해 준다. 메모라는 작고 평범한 습관이 어떻게 삶의 극적인 변화를 일으키는지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BR><BR><b>생각이 손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이 생각을 움직인다!<BR>일본에서 메모 열풍을 일으킨 《메모의 마법》!</b><BR><BR>★★저자의 노트를 훔치고 싶을 정도로 나만 알고 싶은 메모법이다!<BR>★★평범한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대단한 습관 중 하나가 바로 메모다. 그 어려운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책!<BR>★★아직도 메모가 필요한가?’라는 생각을 산산이 깨부숴준 책!<BR>★★지금 당장 종이와 펜을 준비해 미친 듯이 써보고 싶다!<BR>★★메모는 열심히 하지만 제대로 활용할 줄 몰랐던 내게 꼭 필요했던 책!<BR>★★지금까지 쓰레기라고 생각했던 메모가 돈으로 바뀌는 경험을 통해 인생이 한 단계 레벨업되었다!<BR><BR><b>메모는 일상을 아이디어로 바꾸어 놓는다</b><BR>메모의 장점과 효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며, 그중에서도 특히 메모를 활용해 일상을 아이디어로 바꾼다는 점에 집중한다.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아이디어를 포착해 붙잡는지, 또 아이디어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려면 어떻게 적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본다.<BR><BR><b>메모는 깊이 있는 사고로 이끈다</b><BR>이 책의 핵심인 ‘사실→일반화→전용’ 3단계 메모법에 대해 알아본다. 메모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려면 반드시 이 3단계를 거쳐야만 한다. 단순히 적는 행위를 넘어 메모를 통해 어떻게 사고가 확장되고, 생각이 단련되는지를 보여준다.<BR> <BR><b>메모를 통해 나를 분석할 수 있다</b><BR>아무리 메모를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굉장한 발상을 한다 해도, 궁극적으로 메모를 통해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그 메모는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메모를 통해 궁극적으로 나 자신을 알게 되고, 인생의 커다란 나침반을 손에 넣는 방법을 알려준다.<BR><BR><b>메모는 꿈을 현실로 이뤄준다</b><BR>조금 비현실적인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지만 메모는 결국 꿈의 실현으로 이어진다. 책에서도 저자 본인이 실현하기 어려울 것 같았던 꿈을 메모의 힘으로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는 과정이 소개된다. 꿈을 목록으로 적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법, 생애 곡선 그래프 등 도움이 될 만한 방법을 소개하면서 지금까지 그려왔던 꿈이 메모를 통해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알려준다.<BR><BR><b>메모는 삶 그 자체이다</b><BR>메모는 단순한 노하우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자세라는 것을 강조하며 성공하기 위한 메모 습관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설명한다. 어떻게 하면 매일 하는 양치질처럼 메모를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만들 수 있을지 필기구와 노트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해 메모를 하는 마음가짐까지 세세한 조언을 전한다. 메모를 삶의 일부분으로 만드는 순간 인생이 바뀌고 꿈이 이뤄지는 메모의 진정한 마법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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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하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 지루함을 못 참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부법 (커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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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산문]공부하기가 죽기보다 싫을 때 읽는 책 - 지루함을 못 참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부법
    • 권혁진 지음
    • 다연
    • 2020-02-14

    최대한 노력 없이 거저 공부하라!나답게 공부하는 내 멋대로 공부법 지금까지의 공부법 책은 일반 독자와의 공감대가 부족했다. 전교 1등, 서울대 출신, 고시 합격자의 공부법임을 강조했지만 정작 보통 사람들과는 괴리감이 컸다. 이 책은 독자와의 공감대 형성을 가장 중시한다.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는 법을 다룬다. 기존의 공부법 책들처럼 강한 의지를 요구하거나 거짓 꿈을 만들어 동기 부여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공부를 위해 참고 버티라고도 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성향대로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맞춤형 공부법을 제시한다.각 잡고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지루하지 않게 놀이처럼 공부하는 요령은 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존재한다. 원래부터 공부의 지루함을 잘 참는 사람과 지루한 것은 무엇이든 못 참는 사람이다. 전자에 속하는 유형은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 것에 능숙하다. 공부하기 싫은 마음을 잘 이겨내고 버티는 것이 특기다. 그래서 대체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반대로, 후자에 속하는 유형은 한곳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오랜 시간 계속 책에만 집중하여 공부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점점 책상에서 멀어지게 되고 공부 자체를 미룬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의지력도 약한 편이다. 결국,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로 근근이 성적을 유지하기 일쑤다. 사실상 대다수가 후자에 속한다. 지루함을 잘 참는 사람들은 전체 인구의 10퍼센트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모두가 ‘잘 참고 버티는 사람들’이 말한 방식대로 공부한다. 그 집단에 공부 잘하는 사람도 많다 보니 그 방식을 따르면 자신도 성공하리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애초부터 ‘나’와 다른 부류다. 이처럼 자신에게 맞지 않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니 계속 실패하는 것이다. 이제 통상적인 공부법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성향 파악을 기반으로 하여 실패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자신에게 딱 맞는 최적의 공부법을 체화해야 한다. 그야말로 내 성향대로 지루하지 않게 놀이처럼 공부하는 요령! 이에 관한 실전 비법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인내로 버티는 자기 가학적 공부법에서 탈피하라!졸리면 자고, 지루하면 쉬고, 마음 내킬 때 놀 듯이 공부하라! 무조건 양으로 승부하는 시대는 끝났다. 양보다는 질, 즉 집중과 효율을 강조하는 시대다. 이러한 변화에도 여전히 공부라고 하면 어딘지 모르게 불편하고 하기 싫은 대상으로 여기는 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우리가 공부를 대하는 태도에는 변화가 없는 것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공부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는 관점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한다면 얼마든지 지루하지 않게, 억지로 참지 않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원래부터 공부의 지루함을 잘 참고 견디는 사람들은 굳이 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된다. 또한, ‘자신만의 꿈을 찾아 이를 이루기 위해 공부에 전념하라’ 같은 말에 끌리는 사람도 이 책을 덮어도 좋다.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진부한 말에 더 이상 자극받지 않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보아야 한다. 이 책은 ‘책상이 싫으면 책상에서 공부하지 마라’, ‘음악을 듣고 다리를 떨면서 공부하라’, ‘장소를 바꿔가며 공부하라’ 등 일반적 통념에서 벗어나는 부분이 많다. 총 7장에 걸쳐 시종일관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순수하게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게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에만 집중한다. 부록으로 할애한 ‘나만 몰랐던 잘못된 공부 습관 개선법’ 또한 효과적인 나만의 공부법 체화에 도움 될 것이다. 평생 공부해야 할 시간을 염두에 둘 때 공부의 괴로움을 줄일 수 있다면 삶은 훨씬 더 여유롭고 행복해질 것이다. 이제 자신을 한순간에 소진해버리는 공부가 아닌, 지속 가능한 공부의 길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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