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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The Trace - 한영대역 캘리 시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명아 (지은이) 
  • 출판사오름(오름에디션) 
  • 출판일2021-12-22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시집은 단 한 줄의 시인의 말 /바람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The wind leaves no trace./로 시작된다. 시인은 자연을 관조하는 삶으로 얻은 사유의 결과를 붓을 들고 화선지에 한 줄의 흔적을 남긴다. 그리고 영어로 번역하며 이질적 언어로 스스로 시를 재음미하는 창작과정을 즐긴다. 영혼은 바람이 되어 온갖 생명을 어루만지는 사랑의 유희에 빠져있다. 자연과 동화되는 직관의 순간 육신 밖에 나가 있는 자아를 만나 영혼을 부활시킨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 본명 : 김명순 金明淳
· 문학박사『Shelley 시의 이상주의와 사랑』
· 한국방송통신대학 미디어영상학과 졸업(2017)
· 2019년 현)대전시민대학 /시창작교실 healing poem/ 강사
· 현)국제PEN한국본부 이사
· 현)대전문인총연합회 부회장
· 현)호서문학회 회원
· 현)대전시인협회 회원
· 현)세계계관시인협회(UPLI) 한국위원회 회원
· 대전시인상(2012)
· 시집 : 『영혼의 호숫가에 이는 바람』(기획출판 오름, 2011)
『순례기』(기획출판 오름, 2018)
『종다리는 왜 하늘에서 우나』(기획출판 오름, 2018)

목차

003 시인의 말



010 해 │ sun

012 흔적 │ trace

014 별밤 │ starry night

016 노랑나비 │ yellow butterfly

018 매미 소리 │ cicada sounds

020 이슬 │ dew

022 단풍잎 │ maple leaf

024 금붕어 │ goldfish

026 먼산바라기 │ with a vacant stare

028 티끌 │ mote

030 대숲 │ bamboo

032 사금파리 │ potsherd

034 처서 │ mosquito

036 호수 │ lake

038 퀘렌시아 │ querencia

040 몽돌 │ pebbles

042 옥수수 │ corn

044 종지기 │ bell man

046 출가 │ disconnection

048 아침 │ morning

050 여울 │ ford

052 목수 │ carpenter

054 다비 │ cremate

056 감자밭 │ potato field

058 홀로 │ loneliness

060 앵두 │ cherry

062 미소 │ smile

064 백로 │ egret

066 개구리 │ frog

068 장미 │ rose

070 백노 │ old man

072 바다 │ sea

074 숲 │ forest

076 바지락 │ clams

078 상흔 │ scar

080 목련 │ magnolia

082 앵두꽃 │ cherry blossom

084 산 │ mountain

086 나무 │ tree

088 꽃 │ flower

090 논두렁 길 │ rice paddy road

092 아침이슬 │ morning dew

094 강물 │ river

096 풍뎅이 │ scarab

098 성묘 │ mom’s grave

100 고향 │ home country

102 밀목재 │ millmogjae

104 민들레 │ dandelion

106 보름달 │ full moon

108 굴뚝 │ chimney

110 쥐밤나무 아래에서 │ under the chestnut tree

112 어머니 │ mother

114 기도 │ prayer

116 순례 │ pilgrimage

118 가을 │ autumn

120 걸음마 │ walking

122 헬스 바이크 │ health bike

124 향기 │ scent

126 신발 │ shoes

128 가족사진 │ family photo

130 평설 - 김용재 │ 다시 생명사랑, 그 흔적의 한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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